카테고리 : blog with photo
2004/09/04   속초에서 [13]
2004/08/27   스튜디오 촬영2 [16]
2004/08/27   스튜디오 촬영 [22]
2004/08/23   캐릭터 전시회 [6]
2004/07/19   일하는 중 [16]
2004/07/17   여기 날씨는... [6]
2004/07/16   바쁩니다 [5]
2004/06/30   선풍기 구입! [21]
2004/06/21   살바도르 달리 특별전 [12]
2004/06/12   술, 이야기. [17]
2004/06/04   생일 축하해!! [11]
2004/06/03   2nd Anniversary! [26]
2004/05/29   이글루스 TV 광고 [35]
2004/05/23   잘 자라기를. [11]
2004/05/21   이글루스 PDF 전자출판 정식 서비스 오픈!! [11]
2004/05/21   키보드 도착했습니다. [13]
2004/05/20   키보드 구입! [30]
2004/05/02   홍대입구에서 [13]
2004/05/02   하늘 공원 [8]
2004/05/01   뒷 이야기. [12]
속초에서
1주일 휴식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궁리하던 끝에 결국 매형이 계신 속초로 가기로 결정! "진정한 휴식을 위해선 컴퓨터와 TV가 없어야돼!"라고 생각하며 책 몇권 싸들고 갔습니다만... 정작 책은 많이 못 읽었네요. 그래도 정말 알차게 보낸것 같습니다. 관광지도에 "속초에는 모든게 다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써 있듯이, 이번에 바다, 산, 온천, 해돋이까지 몽땅 즐기고 보고 왔으니까요. :-)

속초여행사진 (60장 12.9MB)

사진엔 없지만 먹는것도 잔뜩..( __)a (염장모드!!)
by zodiac47 | 2004/09/04 02:55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13)
스튜디오 촬영2
역시 면사포를 쓴 신부만큼 예쁜건 없는것 같습니다. :-)
음... 그리고 턱시도 사진은 정말 저한테 없어요~
by zodiac47 | 2004/08/27 22:58 | blog with photo | 트랙백(1) | 덧글(16)
스튜디오 촬영
결혼준비중 가장 큰 일 하나가 끝났습니다.
아침 9시부터 밤 8시까지...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기도 했구요. ^^


하지만 두번은 못할것 같은...( __)a
by zodiac47 | 2004/08/27 00:48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22)
캐릭터 전시회
여의도 63빌딩에서 하는 캐릭터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체험! 캐릭터 박물관

음.. 캐릭터전시회라기 보다는 Toy 전시회라고 보시면 될거 같애요. 한국과 일본의 캐릭터 피규어, 가샤폰들과 다른 나라의 토이, 피규어 등이 많이 있었는데, 이것저것 볼게 많더군요. 친구가 일하는 회사에서 주최하는 관계로 전 초대권으로 가서 봤는데.. 역시 나이를 먹으니 가장 눈에 띄는건 비싼거였다는..( __)a

입구쪽에 있었던 1700년대의 노아의 방주 세트는 3억짜리라고 합니다. -_-;; 그 외에도 세계에서 온전한 세트로는 하나 밖에 안남았다는 험티 덤티 서커스 세트라던가.. 이야기를 알고 보면 재미있을만한 장난감들이 많았다는...

촬영에 약간 제한이 있어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지만...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크리스마스의 악몽" 의 "잭" 머리시리즈! 세트로 16만원이라고 하니.. 한번 질러볼까 생각중입니다.. ( __)a

테디베어, 큐브릭, 각종 피규어나 가샤폰, 바비, 브라이스, 틴 토이, 마담 알렉산더등 유명한 토이 시리즈들은 대부분 보실 수 있습니다. :-)
by zodiac47 | 2004/08/23 00:03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6)
일하는 중
일요일 저녁 8시경 사무실 유리창에 비친 일하는 팀원들 모습 한컷. 뭐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의도로 올리는 사진은 절대 아닙니다... ( __)a
일본은 오늘도 바다의 날이라고 해서 휴일입니다. 덕분에 남의 사무실이지만 아무도 없는 관계로 내집처럼 드나들면서 일하는게 장점!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오늘내일 열심히 해서 무사히 마치고 돌아가겠습니다~
by zodiac47 | 2004/07/19 10:53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16)
여기 날씨는...
아침 출근길. 보통 숙소에서 아침 9시쯤 나오는데... 날씨가 꽤나 후덥지근합니다. 서울에 계신분들이 모두 비 안오냐고 물어보시는데, 어제 잠깐 내린것 빼고는 비는 안오네요. 서울은 무척 많이 온다고...

한국은 오늘 제헌절이라 쉬겠네요. 여기도 사무실에 저희 빼고 딱 한명 있습니다.
자, 오늘도 열심히...!
by zodiac47 | 2004/07/17 10:21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6)
바쁩니다
이번에도 꽤나 정신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큰 일 하나가 있기 보다는 작은 업무가 여러개 있는 느낌이라 그럴수도 있지만요...

사진은 일본지사에 근무하시는 경란씨의 고양이 아슈리입니다. 고놈 귀엽더라구요~ 정말 키우고 싶은 충동이 들었던... 털 날리는것만 빼면 말이죠. ( __)

자, 그럼 다시 버닝모드...
by zodiac47 | 2004/07/16 16:42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5)
선풍기 구입!
에어컨 두대를 하루종일 돌려도... 한겹짜리 유리창과 많은 사람 + 장비가 내뿜은 열기는 식힐 수 없는 법, 사무실 온도는 27도 이하로 거의 내려가지 않는다. 특히 내 자리는 창가쪽이라 바깥의 열기가 더 많이 들어오는지 사무실 다른 곳 보다 훨씬 더운거 같고, 설상가상으로 나는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다.
그런사유로 장만한 선풍기. esigi님과 옥션에서 같이 구입. 가격 15,000원. >_<
지금 틀어놨는데 이거 하나만으로 꽤나 시원해졌다. 만족만족~ *^^*
강풍은 소음이 좀 거슬리는 편이고, 약풍은 소음도 별로 안난다는. 하지만 약풍으로 회전 시켜놓는것 정도가 지금 내 자리 환경에는 딱 적당! 게다가 디자인도 신발모양이라 꽤 귀엽다. :-)

그래도 뭔가 좀 더 클래식한 분위기가 풍기는 금속제 엔틱풍 선풍기는 없을까 해서 어제 찾아봤었는데.. 오오 꽤나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선풍기 발견!!

Blade Interior Fan

이름도 멋지다! 디자인도 클래식하고~ 그런데 가격이 무려 90,000원이라는..( __)a
마루에 놓고 쓰는 대형선풍기도 2,3만원이면 살 수 있는데 너무하자나.. 이것 말고도 양철 선풍기나 클래식한 디자인의 선풍기는 대부분 가격이 4~5만원선 혹은 그 이상. 포기.. OTL

아무튼 이걸로 올 여름 준비는 완료. -_-v
by zodiac47 | 2004/06/30 15:22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21)
살바도르 달리 특별전

예술의전당에서 하고 있는 살바도르 달리 특별전에 다녀왔습니다.. 달리 너무 좋아요..>_<
흑.. 근데.. 이번 전시작품에는 유화는 없더라구요. 삽화들과 조각들, 그리고 뉴욕에서 생활할 때 냈던 작품들이 주를 이루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초현실주의 초기의 작품들과 유화 작품들은 하나도 없었다는.. ㅠㅠ

하긴, 유럽과 뉴욕의 미술관들이 그 작품들을 순순히 내줄리가 없겠죠.. 그래도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

저녁에는 슈렉2를 봤는데.. 와우, 최고입니다. >_< b
지금까지 CG애니메이션의 최고는 몬스터 주식회사라고 생각했는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군요. 아니.. 어쩌면 더 재미있을지도..

음.. 토요일 죽은듯이 취침하여 체력회복한것에, 유럽여행 사진 정리 완료, 꽤 오래 끌던 게임의 엔딩에 유로2004 경기 시청, 오늘 전시회와 영화까지 정말 알차게 보낸 주말이었습니다.
:-)
by zodiac47 | 2004/06/21 00:31 | blog with photo | 트랙백(1) | 덧글(12)
술, 이야기.
여름 밤, 밖에서 술을 마시며 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들이 있다.
by zodiac47 | 2004/06/12 21:36 | blog with photo | 트랙백(1) | 덧글(17)
생일 축하해!!
1994년, 동아리방에서 처음 젓가락군을 만났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긴 머리에 자주빛 마이를 입은 그 모습이란...-_-b

그리고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벌써 10년이란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사실 젓가락군이 제 생일축하글을 쓰면서 한 얘기처럼, 젓가락군과 저는 다른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만큼 배울게 많이 있는 친구이기도 하지요.

음.. 기왕 시작한거, 생일이기도 하니 좋은말만 써보자면..!

젓가락군은 생긴것과 다르게(?) 머리가 매우 좋다는 사실입니다. 10년동안 같이 지내면서 종종 느낀건데, 무슨 얘기를 하거나 일을 처리하는것 보면 누구도 생각해 내지 못한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슥슥 처리하거나 생각해내곤 하니까요. 단, 이 좋은 머리를 사용하는 분야가.. 세간에서 "잔머리"라고 평가되는 분야인 경우가 많긴 하지만요...( __)a

젓가락군의 또다른 재능은 바로 수집/정리 입니다. 한가지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생기면 그 컨텐츠 수집능력이나 정리하는 방법이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만화책, 가샤폰을 비롯해서 예전 MP3 파일을 모을때라던가, 동아리 회지/사진을 모두 디지털화해서 보존하는 작업을 진행하던것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으니까요.

음.. 뭐 꼭 이런것 보다는 직접 젓가락군의 이글루에 가셔서 젓가락군이 쓴 글들을 한번 읽어보세요. 글을 무척 재밌게 쓰는 편인데다가, 직접 그림을 그려서 글마다 같이 올리고 있답니다.


자, 그럼 다음번에는 젓가락군의 단점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지요~ ( __)
PS : 아, 오늘이 젓가락군의 생일입니다. ^^ 중요한걸 안적었었군요~
by zodiac47 | 2004/06/04 12:36 | blog with photo | 트랙백(1) | 덧글(11)
이글루스 TV 광고
윤도현의 러브레터 끝날 때 나왔다는 말씀.

제목만 보고... 혹시 전지현의 네이버 블로그 광고정도를 생각한것은 아니시겠죠. ^^;;
하지만 TV광고는 TV광고!
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서도 확실히 공중파에 나간거라구요~ ( __)a
by zodiac47 | 2004/05/29 01:44 | blog with photo | 트랙백(2) | 덧글(35)
잘 자라기를.
서대문 형무소에서.
by zodiac47 | 2004/05/23 23:24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11)
이글루스 PDF 전자출판 정식 서비스 오픈!!
이글루스 PDF 전자출판 서비스가 드디어 정식 오픈했습니다. 퀄리티가 베타때와 비교해서 정말 좋아졌네요~!!

사진은 샘플 PDF 파일을 컬러 레이져 프린터로 뽑은것을 찍은 사진입니다.
아무튼 잘 되기를...!!
by zodiac47 | 2004/05/21 19:09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11)
키보드 도착했습니다.
키보드 도착했습니다~
음... 아래 보니 제가 소개한 다음 또 구입하신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갑자기 책임감이...( __)
아무튼 지금 써보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입니다. 일단 키감 부분인데, 노트북 키보드 특유의 쫀득쫀득한 키감이 느껴지는게 아주 마음에 드네요. ^^

조금 아쉬운 부분은 사진에서 잘 보일지 모르겠지만 키보드의 한글 인쇄상태인데요, 기존에 쓰던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와 비교해서 그런지, 인쇄상태 마무리가 조금 부족한듯한 느낌이 있네요.
두번재 문제인 키배열부분인데... 편집키들이 기존 사용 키보드와 다른곳에 있는 관계로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

이런부분들 이외에는 괜찮습니다. 크기도 작아서 책상위도 더 넓어보이고, 외관도 상당히 예쁜게 마음에 듭니다. 처음 쓰면 너무 낮다고 생각이 드는데, 뭐 쓰다보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펜터그래프 방식인데도 2만원인것 보면 가격도 괜찮구요.

휴... 그나저나 오늘은 하루종일 바쁘네요. ㅠㅠ

PS : 장점 하나 더 추가. 확실히 예쁘네요. 책상이 확 살아납니다.
by zodiac47 | 2004/05/21 17:23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13)
키보드 구입!
IT 업계에서 일하거나 컴퓨터를 장시간 다루는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PC본체만큼이나 입력기기에 대해 민감한 편입니다. 저는 아주 민감한 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좋은 키보드, 좋은 마우스에 대한 관심과 한번 써 보고 싶다는 욕심은 있는 편이죠. 전에도 마소 휠 마우스에 대해서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만,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는 마소 인터넷 키보드입니다. 큰 크기의 백스페이스와 한/영 변환키가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계산기와 메일 핫키도 자주 쓰는 편이구요.

하지만 마소 키보드는 키감이 썩 좋은편은 아닙니다. 썩 좋지 않다기 보다 조금 사용해서 먼지가 끼기 시작하면 대략...-_ㅜ 그래도 전 이 키보드가 무엇보다 싼 값에 마음에 드는 키배열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이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 기계식 키보드를 선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그 딸깍 거리는 감각이 무척 좋긴 하지만 장시간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거든요. 사무실이라는 오픈된 공간에서 소리가 너무 시끄럽게 울려퍼지는 것도 좋은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었구요.

차라리 노트북 키보드의 그 부드럽고 손가락에 착착 감기는 듯한 키감을 더 좋아했었습니다. 그래서 전부터 데탑에서 사용가능한 노트북 키감의 키보드는 없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호라, 이번에 딱 나와줬군요.
지금에서야 안 사실이지만 이런 노트북에서 사용되는 키 작동방식을 팬터그래프 방식이라고 한답니다. 또한 팬터그래프 방식중에서도 IBM ThinkPad의 키감을 최고로 친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에도 이러한 팬터그래프 방식의 키보드가 몇개 있었지만 가격이 꽤 높은편이었다고 하구요.

그런데 이번에 출시된 i-Rocks에서 20,000원대 팬터그래프 키보드를 내놨다고 합니다. KR-6120과 6130 키보드가 그것인데, ThinkPad의 키감에는 못미치지만 팬터그래프 특유의 손에 감기는 키감이 나는 키보드라고 하는군요~! 노트북 키배열에 텐키를 붙인 타입으로 현재 공동구매로 키보드매니아에서 20,000원에 구입가능!!
▲ 이번에 공구신청한 KR-6130. 사진상으로는 대단~~히 이쁩니다.

공동구매 결제하고 지금 배송 기다리고 있습니다. ^^ 내일 도착하면 써보고 어떤지 올릴겠습니다.

PS : cuba 님 이글루 에서 처음 발견했습니다. :-)
PS : 키보드매니아에 올라온 KR-6120, 6130 리뷰
by zodiac47 | 2004/05/20 15:56 | blog with photo | 트랙백(2) | 덧글(30)
홍대입구에서
EOS 10D / 50mm f1.4
사람들이 왜 EF 50mm 1.4 렌즈를 좋다고 하는지 알듯도 하다...
by zodiac47 | 2004/05/02 23:29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13)
하늘 공원
하나. 하늘 공원에 처음 가봤습니다. 낮에 좋던 날씨가 저녁때 흐려져서 좀 그랬지만... 그래도 오래간만에 바람 쐬었습니다.

둘. 어린신부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기본 좋아지게 만드는 영화. 정말 문근영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는군요.. ( __)a 어린신부 2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via jidjin)

셋. 광각렌즈는 다루기 정말 어렵군요...
by zodiac47 | 2004/05/02 01:20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8)
뒷 이야기.
이글루스 2.5 서비스 1차 오픈 직전, 제 책상위 입니다.
물론 제가 다 마신건 아닙니다. ( __)

아직은 갈 길이 많이 남아있지만... 지금은 문제도 많이 있지만, erehwon님 말씀대로, 이 서비스가 누군가가 바라고 기대하던 서비스였다면 좋겠습니다.


erehwon님의 치열하게... 포스트로 트랙백 되었습니다.
by zodiac47 | 2004/05/01 14:25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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