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이곳 이글루스에서의 포스팅은 앞으로 잠시 중단될것 같습니다.
물론 제 아이디로 로그인 해서 여기저기 이글루 돌아다니고 덧글 남기고 할 거지만요.. ^^

단지 포스트만 안올라올거 같으니까요~ 매일 들어오긴 들어오지 않을까..( __)
하실 말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여기 덧글로 남겨주세요!!
by zodiac47 | 2004/09/07 20:00 | blog by text | 트랙백 | 덧글(61)
휴식의 끝
1주일 휴식기간이 벌써 다 지나가 버렸네요. 뭐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알차게 한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 많은일들이 남아있는...ㅠㅠ
음.. 무엇보다 이번 휴식기간에는 컴퓨터를 정말 멀리했던것 같습니다.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는 것도, 웹서핑도, 게임도 거의 하지 않았으니까요. 게다가 TV까지...

새삼 느끼는 거지만, 아직 오프라인에는 정말 많고 다양한 생활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하는일이 일인만큼 지금껏 너무 온라인에서의 생활에만 신경을 썼던것 같네요. 사실 인터넷이라는 것은 불과 몇년전만 해도 우리 생활에서 볼 수 조차 없었던 것들인데 말이죠.

그래도 또 앞으로는 다시 온라인에 집중해야 할것 같습니다. 휴식의 마지막은 온라인 생활에 다시 적응할 수 있도록 블로그들이나 돌아보면서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면 사실 온라인에서의 제 행동패턴도 무척 좁은편인것 같네요. -_-a

PS : 어제는 친구들과 안면도에 다녀왔습니다. 대하구이를 잔뜩 먹고 왔지요~ :-)
by zodiac47 | 2004/09/05 14:27 | blog by text | 트랙백 | 덧글(9)
속초에서
1주일 휴식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궁리하던 끝에 결국 매형이 계신 속초로 가기로 결정! "진정한 휴식을 위해선 컴퓨터와 TV가 없어야돼!"라고 생각하며 책 몇권 싸들고 갔습니다만... 정작 책은 많이 못 읽었네요. 그래도 정말 알차게 보낸것 같습니다. 관광지도에 "속초에는 모든게 다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써 있듯이, 이번에 바다, 산, 온천, 해돋이까지 몽땅 즐기고 보고 왔으니까요. :-)

속초여행사진 (60장 12.9MB)

사진엔 없지만 먹는것도 잔뜩..( __)a (염장모드!!)
by zodiac47 | 2004/09/04 02:55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13)
속초입니다.
어제 속초에 내려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 __)v
by zodiac47 | 2004/09/02 17:37 | blog by text | 트랙백(1) | 덧글(13)
8월의 마지막
몸이 허해서 그런지, 땀을 남들의 몇십배는 더 흘리면서도 여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벌써 8월의 마지막이라니... 뭔가 "뜨거운 여름"이라는 것을 별로 즐겨보지도 못한것 같은데 좀 아쉬운 느낌도 드네요.

음.. 사정상 1주일 휴식시간이 생겼는데, 어째 회사 나갈 때 보다 더 부지런해진것 같습니다. 어제오늘 모두 아침 7시 반쯤 기상. 오전부터 이런저런 일들을 하고 나니 집에와도 5시경. 흐흐.. 회사 다닐때도 이 부지런함이 계속 유지되어야 할텐데...
by zodiac47 | 2004/08/31 18:33 | 트랙백(1) | 덧글(4)
건강검진
내일 오전 건강검진을 가기 위해 금식중.(물포함!)
... 갑자기 물의 소중함이 느껴졌다. -_-a



무슨 상관이지?
by zodiac47 | 2004/08/30 00:06 | blog by text | 트랙백(1) | 덧글(7)
늦은 밤 모녀간의 대화
아침부터 우리집에와서 놀기 시작한 첫째 조카(4살). 하루종일 외할머니(엄마)와 외삼촌(나)을 괴롭히더니 결국 저녁무렵부터 쿨쿨... 조금 전 일어나더니 이제 집에 가고 싶은 모양이다. 결국 자기 엄마(누나)와 전화를 하는데...

누나역시 지금 시간에 자기 딸을 데리러 오는게 귀찮았던지 그냥 우리집에서 재우기 위해 아래와 같은 전화통화가 시작.

조카 : 엄마 데릴러 오면 안돼?
누나 : ........ (통화내용이 들리지는 않는 관계로..)
조카 : 왜 안돼?
누나 : ........
조카 : 늑대? 늑대 나와?

헉..! 늑대라니... 아니 아무리 오기 싫어도 그렇지 그런 핑계를 대나.. 밤이 늦어서 늑대가 돌아다닌다고 하면서 딸내미를 설득중인듯 했는데...
그에 대한 조카의 답변.



조카 : 왜 늑대는 안자?

푸항~ >_< 너무 귀여웠다! 왜 늑대는 안자냐니.. 그리고 나서 전화를 끊고 한다는 얘기가 창문밖으로 쳐다보고 "늑대 없는데..."

음...


조카가 커서 이 사실을 알게 되면 배신감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__)a
그렇다면 더더욱... 이 얘기를 나중에 해줄 필요가 있겠군!

PS : 누나집과 우리집은 걸어서 10여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 __)
by zodiac47 | 2004/08/28 23:28 | blog by text | 트랙백 | 덧글(7)
스튜디오 촬영2
역시 면사포를 쓴 신부만큼 예쁜건 없는것 같습니다. :-)
음... 그리고 턱시도 사진은 정말 저한테 없어요~
by zodiac47 | 2004/08/27 22:58 | blog with photo | 트랙백(1) | 덧글(16)
스튜디오 촬영
결혼준비중 가장 큰 일 하나가 끝났습니다.
아침 9시부터 밤 8시까지...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기도 했구요. ^^


하지만 두번은 못할것 같은...( __)a
by zodiac47 | 2004/08/27 00:48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22)
여행지 추천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놈들과 15년만에(전에 같이 어딘가 여행을 간것은 중2때였으므로...)같이 서울을 벗어나 보기로 결정. 대략 시간은 이번주말로 잡혔는데 계획은 전혀 잡혀있지 않은 상태. 그래도 꼭 가자고 생각하여 오늘 또 확인 문자를 보냈는데...

- MJ : 가긴 가는거야? 계획은?
- JS : 그냥 밥만 먹고 끝내면 안될까? -_-a (귀찮은듯)
- DW : ...(응답없음)...

그렇게 나온다면 내가 계획을 세워주지! 라고 얘길했지만, 어딜갈건지 막막한 상태..

여름의 끝자락, 서른살 남자 넷이 차로 놀러갈만한 곳중 괜찮은곳 없을까요?
기간은 1박 2일!!
by zodiac47 | 2004/08/25 13:32 | blog by text | 트랙백 | 덧글(11)
씁쓸한 기분이 들 때
커뮤니티 관련 운영을 하다 보면 두 단체 혹은 개인간에 의견을 맞추지 못해 벌어지는 문제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꼬투리 잡는 말로 시작하여 논리적인 반박을 펴다가도 금방 싸움으로 발전하거나 서로 비방만을 하게되는 경우가 자주 생기곤 하죠. 그래도 요즘은 전보다 성숙해진 네티즌들의 인식으로 인해 나아졌다고 합니다만... 가끔은 정말 씁쓸한 미소를 짓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메일이나 게시물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때죠.

- ...하지 않을 경우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 ...단체에 신고하겠습니다. 알아서 하시지요.

물론, 이것은 글 쓰는 사람의 개인적인 성향이 반영되는 것일 뿐, 그 내용 자체가 문제를 가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글을 보면 정말 씁쓸한 기분이 들곤 합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 목적의 압박성 메시지는 곧 협박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위의 경우는 좀 양호한 편입니다. 아래같은 문구가 메일이나 글에 포함되어 있으면 그 의도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 지금 신고들어간 상태입니다. 재밌군요.
- 저런 어쩌죠? 벌써 XXX 단체에 다 신고되었는걸요. 쿡.
- 증거 확보 했습니다. 즐거운 소식 기다리시기를.

이것은 결코 나이어린 분들이 적는 글이 아닙니다. 많은 게시판에서 지금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글이며, 그 글을 쓰신 분들은 결코 나이가 어린 분들이 아니니까요.
이 글을 읽은 상대방이 심적 부담감을 느끼게 하거나, 후회를 하게 하고 싶으신 목적인걸까요?

법이나 여러 단체들은 분명히 개인(혹은 단체)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것이 맞습니다. 또 문제의 해결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그러한 것을 이용하여 권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거구요. 그러나 인터넷의 보급과 더불어 불확실한 정보가 남용되고 그것이 너무 여기저기서 원래 목적과 다르게 이용된다는 느낌도 지울수가 없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경우, 해결방법을 제시해 보았을 때 그것이 수용되지 않는다면 그냥 신고를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것을 꼭 상대방에게 알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문제는 이러한 문구가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구의 사용이 널리 퍼지는 것이고, 그 효과가 계속 더해지면서 많은 소문과 그럴듯한 말들이 생겨나는 것은 아닐까요.

그냥 오늘도 비슷한 문제를 두번이나 접하다 보니 마음이 씁쓸해져서 몇자 적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글을 읽어내려가다가도, 마지막에 저런 글이 나오면 오히려 더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하기 어렵게 됩니다. 행동을 바꾸게 되는 이유가 앞에 나온 논리때문이 아닌 마지막의 협박성 한줄처럼 보이는 것이 결코 기분좋은 일은 아니니까요.

아무래도 전 아직 멀었나 봅니다. 뭔가 수련이란것을 더 해야 하겠죠?
by zodiac47 | 2004/08/23 19:10 | 트랙백 | 덧글(8)
캐릭터 전시회
여의도 63빌딩에서 하는 캐릭터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체험! 캐릭터 박물관

음.. 캐릭터전시회라기 보다는 Toy 전시회라고 보시면 될거 같애요. 한국과 일본의 캐릭터 피규어, 가샤폰들과 다른 나라의 토이, 피규어 등이 많이 있었는데, 이것저것 볼게 많더군요. 친구가 일하는 회사에서 주최하는 관계로 전 초대권으로 가서 봤는데.. 역시 나이를 먹으니 가장 눈에 띄는건 비싼거였다는..( __)a

입구쪽에 있었던 1700년대의 노아의 방주 세트는 3억짜리라고 합니다. -_-;; 그 외에도 세계에서 온전한 세트로는 하나 밖에 안남았다는 험티 덤티 서커스 세트라던가.. 이야기를 알고 보면 재미있을만한 장난감들이 많았다는...

촬영에 약간 제한이 있어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지만...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크리스마스의 악몽" 의 "잭" 머리시리즈! 세트로 16만원이라고 하니.. 한번 질러볼까 생각중입니다.. ( __)a

테디베어, 큐브릭, 각종 피규어나 가샤폰, 바비, 브라이스, 틴 토이, 마담 알렉산더등 유명한 토이 시리즈들은 대부분 보실 수 있습니다. :-)
by zodiac47 | 2004/08/23 00:03 | blog with photo | 트랙백 | 덧글(6)
만만히 볼게 아니네요...
무슨 얘기냐구요? 뭐, 결혼준비 얘기입니다.
흐.. 그렇다고 막 힘들다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오늘 아침 10시부터 이런저런 결혼준비때문에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집에오니 밤 10시. 다음주에 촬영이 있는 관계로 한복, 웨딩드레스, 그리고 이런저런 것까지 해서 아주 하루를 알차게 돌아다녔습니다.

음.. 오늘 턱시도라는것을 입어봤는데...


OTL (털썩)

다이어트를 미리 했어야 했어...ㅠㅠ
뒤늦게 후회중입니다.


by zodiac47 | 2004/08/21 23:27 | 트랙백 | 덧글(10)
It's Just the 'internet' Now
It's Just the 'internet' Now (via 남쪽계단님 이글루)

8월 16일자 Wired News 기사입니다. Wired News에서 앞으로 Internet 은 internet으로, Web은 web으로, Net은 net으로 표기할것이라고 하네요. 번역이 귀찮으신 분들 께서는 남쪽계단님께서 요약해서 설명해 놓으신 것을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by zodiac47 | 2004/08/20 01:22 | blog by text | 트랙백 | 덧글(0)
하루이전, 하루다음
작업중에 나타난, 예상치 못한 두개의 단어가 나를 웃겼다. 혼자서 계속 웃다보니 눈에 눈물이 맺히더라...
by zodiac47 | 2004/08/19 22:49 | blog by text | 트랙백 | 덧글(2)
스포츠 중계가 원래 그렇다지만...
요즘은 집에가서 컴퓨터 보다 TV를 틀어 이런저런 올림픽 경기들을 보는것이 낙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러실것이라 생각되구요... 어제도 이런저런 경기를 보다가, 정작 축구할때는 피곤해져서 그냥 잠들긴 했지만요.

아무튼 올림픽 중계를 보다보면 조금 거슬리는 것이 중계방송을 담당하는 아나운서의 멘트입니다. 우리나라 선수들과 시합하는 부분에서는 아나운서가 물론 편향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만,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것 까지 좀 과장해서 얘기하는 부분에서는 "저렇게까지 얘기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한경우에는 비꼬는 듯한 느낌도 받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상대방선수의 실수나 어떤 표정 하나하나까지 임의로 해석해서 얘기하는것 자체가 잘못된것은 아닐것입니다. 하지만 점점 아나운서들이 경쟁적으로 "이야기 지어내기"시합에 동참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어쩌면 아나운서 그룹에서 그런식의 얘기에 대한 교본이 돌고 있는것일지도 모르구요.

사실 전부터 계속 그래왔지만, 요즘 보는게 대부분 스포츠 중계이다 보니 더 신경이 쓰이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도움이 되는 중계방송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by zodiac47 | 2004/08/18 13:41 | blog by text | 트랙백 | 덧글(8)
이글루스 올림픽 블로그
이글루스팀에서 일하는 관계로... 객관성을 상실한 포스트일 수도 있지만..( __)a
이글루스 올림픽 블로그 보셨나요?

이글루스 올림픽 블로그

매일 매일 올라오는 이글루스의 올림픽 관련 글들을 정리해서 보여주는 곳인데... 아, 제가 하는 것은 아니구요..^^
athena 님이 너무 재밌게 정리를 잘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블로그 서비스 업체입장에서 가장 블로그 스럽게 수집된 컨텐츠를 보여주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매일매일 이것 보는 재미가 또 쏠쏠하다니까요~
by zodiac47 | 2004/08/18 00:50 | blog by text | 트랙백(1) | 덧글(5)
다이어트 일지
조디의 최근 다이어트 일지

One.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 뱃살이 늘어나는것 역시 티가 나지 않는다. 어느날 거울을 보니 갑자기 배둘레햄이 만들어져 있는것을 깨닫는다...

Two. 본인은 그것이 갑자기 생긴것이라 느끼기 때문에, 빠지는 것도 순식간일것이라 착각한다. 며칠 저녁 안먹는다던가, 기름진 음식만 피하면 곧 원래대로 돌아올것이라 생각한다.

Three. 주변사람들이 얘기하는 "뺄 살이 어딨어?"라는 말에 "에이~ 아니야~"라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안심한다..( __)a

Four. 반면 얼마전 만난 Hellojoy님의 심각하다고 살좀 빼라는 진심어린 충고에는 삐진다.

Five. 농담아니고, 이제 진짜 다이어트 해야겠다... 라고 생각한 날, 회사 회식 일정이 발표되었다.

Six. 어제는 기간이 끝난 헬스클럽에서 운동화를 찾아왔다. 이번에도 역시 세달 끊어서 한달도 채 나가지 못했다..-_-; 운동화에 먼지가 쌓여있다...

Seven. 헬스클럽은 끝났지만, 양재천 뚝방길을 저녁마다 달려야지!! 라고 다짐한 오늘,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by zodiac47 | 2004/08/16 18:41 | blog by text | 트랙백(1) | 덧글(19)
어린왕자의 사업가
사실, 어른들은 종이조각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으니까.
by zodiac47 | 2004/08/16 00:46 | blog by text | 트랙백 | 덧글(7)
미리받은 선물~!
곧 다가오는 생일에 친구들이 미리 챙겨준 생일선물은 바로 이것!!
PS2 게임인 제로, 붉은나비 입니다. >_<

게임스팟 리뷰

이 게임 너무 해보고 싶었어요~! 이 게임의 전작인 영제로는 플레이 하다가 언어의 벽에 막혀 그만 뒀지만, 이것은 완전 한글화! 게다가 워낙 공포물을 좋아하는 지라... 이런 분위기 너무 맘에 들어요..( __)

음.. 그 전에 Final Fantasy X-2 를 빨리 클리어 해야 할텐데..
흐흐... 아무튼 아 고마워~!
by zodiac47 | 2004/08/13 20:41 | blog by text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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